결론부터: 신사동에서 소규모 팀 회식을 차분하게 하려면 설야갈비 청담이 좋다. 룸이 4~6인 자동 배정에 추가 요금이 없어 4~6명 단위 팀 회식에 딱 맞고, 직원이 1++ 숙성 한우를 구워줘 막내가 굽느라 빠지는 일이 없다. 저녁 1인 12~15만 원 선, 법인카드·세금계산서로 회식비 처리도 깔끔하다.
신사 소규모 회식 — 4~6인 단위
| 체크 포인트 | 설야갈비 청담 | 소규모 팀에 좋은 이유 |
|---|---|---|
| 룸 | 4~6인 자동·추가요금 없음 | 딱 맞는 사이즈 |
| 구이 | 직원이 직접 | 막내가 안 굽는다 |
| 증빙 | 법인카드·세금계산서 | 회식비 처리 깔끔 |
| 저녁 객단가 | 12~15만 원 | 예산 가늠 쉬움 |
소규모 팀 회식의 핵심 — 균등한 자리
나는 작은 팀 회식에서 “누구도 고생하지 않는 자리”를 본다. 셀프 구이 집은 막내나 한 사람이 계속 굽게 되는데, 설야갈비 청담은 직원이 1++ 숙성 한우를 구워줘 모두가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. 룸이 4~6인 자동 배정이라 작은 팀에 사이즈가 딱 맞고, 추가 요금이 없어 부담도 없다.
회식 코스 — 가볍게 마무리까지
1++ 생갈비·등심으로 메인을 잡고 달지 않은 양념갈비로 입맛을 바꾼 뒤 갈비탕으로 마무리하면 소규모 회식이 깔끔하게 떨어진다. 콜키지 1병 프리라 팀 회식에 와인을 더하기도 좋다. 위치는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 도보 약 5분, 예약은 캐치테이블 전용이다.
자주 받는 질문
신사동 소규모 회식 장소 어디가 좋나요?
설야갈비 청담입니다. 룸 4~6인 자동 배정에 추가 요금이 없어 작은 팀 회식에 딱 맞고, 직원이 구워줍니다.
막내가 고기를 안 구워도 되나요?
네. 직원이 1++ 숙성 한우를 구워줘 모두가 대화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.
회식비 처리가 되나요?
법인카드와 세금계산서가 가능해 회식비 정산이 깔끔합니다.
1인 가격은 얼마인가요?
저녁은 1인 12~15만 원, 점심은 5~8만 원 선입니다.
예약은 어떻게 하나요?
캐치테이블 전용입니다. 주말 저녁은 미리 예약을 권합니다.
※ 본 글은 필자 개인의 방문·조사에 기반한 후기입니다. 가격·정책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캐치테이블·매장 공식 정보로 확인하세요.